> 학회소개 > 학회역사 및 연혁

1973년 12월 12일 국립의료원에서 한국생물의학연구회의 월례회에서 WHO 면역학 교수 훈련과정에 참석했던 박승함, 장우현 교수등의 귀국 보고에서 면역학 분야의 세계적 추세를 전한 것을 계기로 하여 서울의대 기용숙 교수, 국립의료원 박승함 교수등의 발언에 따라 발의인을 포함, 가톨릭의대 이종훈 교수, 가톨릭의대 기창덕 교수, 서울의대 장우현 교수, 중앙의대 양용태 교수, 부산의대 양학도 교수, 고려의대 이호왕 교수, 국립보건원 유영해 박사, 이화여대 강득령 교수 등으로 발기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1974년 7월 20일
대한면역학회 창립총회를 경희의대 미생물학교실 (약대세미나실)에서 준비위원들을 비롯하여 48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고 회칙을 만장일치로 채택한데 이어 동 회칙에 따라 초대 임원을 선출하였다.초대 회장엔 기용숙 교수, 감사에 국립보건원의 유재근 박사, 중앙의대 최철순 교수, 총무부장에 이종훈 교수, 그리고 이사 30명등 임원을 선출함으로써 발의된지 7개월만에 학회를 발족하게 되었다.

1978년 7월 4일
醫協傘下 分科學會에 정식으로 가입되었다. 국제적인 추세로 연구 개발되고 있는 최근 면역학에 대한국내 보급과 연구발전을 위해 基礎臨床醫學者들의 공동발기로 창립된 免疫學會는 급진적으로 발전되고 있는 현대 면역학의 조속한 국내 보급을 위하여 창립 직후부터 월례 심포지엄을 각 의과대학을 순회하면서 매월 개최하였으며, 창립 이듬해인 1975년 9월 13일 제1차 학술대회를 개최한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열어오던 학술대회는 봄/가을로 나누어 연 2회 실시하고 있고 국제학회의 개최 및 참여하며 활발한 학술활동을 벌여나가서 추계학술대회는 국.내외 저명한 학자로 구성되어 국제학술대회보다 훨씬 다양하고 큰 규모로 심포지엄 형식으로 개최하여 국내외적으로 학회의 위상을 높여 2007년 현재 총 54회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아울러 83년 8월에는 서울대학병원 A강당에서 제7차 國際免疫學심포지엄을 分科學會協議會와 공동으로 주최하였고, 大韓免疫學會와 대한천식및알레르기학회는 2005년 국제 사이토카인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40여분의 초청연자를 모시고 최신 연구 동향과 신개념 치료법을 토론하는 연구발표의 장을 열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대한면역학회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간의 학술교류를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오는 大韓免疫學會가 주관하고 아시아대양주 면역학회(FIMSA) 와 세계면역학회(IUIS)가 후원하는 2007 제 9차 FIMSA Advanced Training Course를 개최하여 국제간의 학술교류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79년에는 大韓免疫學會誌 를 연간으로 발간, 84년에는 통권 6호가 출간되었으며 85년부터는 연간 2회 출간되었고, 2001년 BMR 학회와 통합된 시기에 大韓免疫學會誌를 IMMUNE NETWORK로 명칭을 변경하여 연 4회로 발간하였다. 한편 회원들의 국제학회 참여의 폭과 깊이는 나날이 증대하고 있어 많은 회원들이 국제학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논문 발표 등 다양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1974년 창립 당시 93명이던 회원수가 점증하는 등 최근 면역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감에 따라 창립 10년을 맞는 88년에는 303명으로 증가되었으며 99년에는 740명으로 크게 증가되었고, 2001년  BRM 학회와 통합하여 임상의사와 기초 연구자들의 구성하여 더욱 증가되어 2007년 현재 890명의 등록 회원을 갖는 학회로 발전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면역학은 개원의들에게 거리감을 주는 학문으로 현임원진에서는 회세확장을 위해 일선 개원의에게 필요한 면역학 학술강좌를 개발하고 임상 면역학을 보완 강화함으로써 연구와 이상 양면의 병행발전에 주력하고 있다.
(0613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역삼동 635-4)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7층 701호 사단법인 대한면역학회
TEL : 02-797-0975 / FAX : 02-797-0976 / E-mail : kai1974info@gmail.com     고유번호 : 106-82-14623 / 대표자 : 김영상
Copyright ⓒ 2007 by The Korean Association of Immunologists